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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블리와 슈가링캔디랑 눈치싸움 중

이 강쥐 전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항상 등장하니까 쫄린다. 밀당 쩔어. 나 이런거에 집착하는 사람 아니지만 이번은 강쥐가 좀 심하게 귀엽고 완전덮머 음중 내 취향의 정석이였거든. 내는 포기못해. 강쥐야 일단 저녁 챙겨먹고 과일 먹고! 좀 와봐.
우리 할 얘기가 좀 많은 것 같아.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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