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속이 우글우글 푸으~ 하면서 갑자기 추워지고 배는 퓨글퓨글함 심장이 세게 뛰면서 누가 목을 조르는 것 처럼 숨이 턱 막 힘.... 옛날엔 좀 자주 그랬는데 요즘은 빈도가 약 하다 뭔가 불안한 기분이라해야하나 이걸..
그냥 갑자기 속이 우글우글 푸으~ 하면서 갑자기 추워지고 배는 퓨글퓨글함 심장이 세게 뛰면서 누가 목을 조르는 것 처럼 숨이 턱 막 힘.... 옛날엔 좀 자주 그랬는데 요즘은 빈도가 약 하다 뭔가 불안한 기분이라해야하나 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