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것도 맞고 소통 와줬으면 좋겠고 그렇다고 의무적이게 안 왔으면 좋겠고
진짜 멜로디 보고 싶어서 와줬으면 좋겠고
걍 모순의 집대성이네..
이젠 뭐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다
나는 비투비의 꾸밈없는 모습을 좋아하는데 그럼 이런 부분도 사랑해 줘야 한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러면서 맨날 우리 애들 뭐 하고 있을까 궁금해하고 은근히 기다리고 있는 게 참...
그렇다고 비투비를 안 사랑하는 건 아님. 아직도 조카 사랑해
아 진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