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뿔 943 세불밤 다 그 데뷔초에 풋풋함 데뷔초 아련함 데뷔초 위태로움이었고 지금 다시하라 해도 그 느낌 절대 안날거같음 그리고 저부분이 엄청 컨셉추얼해서 항상 새로운 앨범마다 기대반 걱정반 했는데 그다음 553 영원럽 루저럽 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할 수 있는 노래랑 컨셉이얐다고 생각함
그 다음 이번거는 컨포만 봤는데 영리하게 점점 영역 확장하는 느낌 투바투가 이때까지 섹시함이랑은 거리가 있는 컨셉을 했는데 묘한 퇴폐함이랑 위태로움을 가져가면서 이미지 변화를 잘 한거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