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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ㅇㅇ |2022.04.26 19:52
조회 1,932 |추천 2
원해도 내마음대로 할 수 없는 한가지.

죽을힘을 내서 바뀐 나.
바꿀 수 없는 단 하나에 대한 욕망.
그 두개만 덩그러니 남았다.

당신말대로 되는것이 기도 아니기도 하다.
나라는 예외를 낳았으니.
그것만으로 만족하고 살면 살아지기도 할것이다.

인정하기 싫었다.
기쁨에 젖어서.
내가 젖어들었으니 탓 할 수 없다.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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