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안냐세요,ㅎ
20살 평범한 대딩이에요,ㅋ
이제 몇일후면 한살더 먹겠네요ㅜㅜㅋ
첨으로 톡 쓰는거라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한데,
그래두 그냥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해요,^^ㅋ
본격적으로 이야기 시작해야겠죠?ㅋ
우선 24일날 밤에 친구랑 재료를 사러 갔지요,ㅋㅋ
저랑 친구2명 해서 총 3명이서 만들었어요,ㅎ
ㅋ저는 그냥 집에있는 고구마로 고구마케잌을 만들생각이였구요,ㅋ
다른친구도 저랑 같이 고구마케잌을,ㅋㅋㅋ
한친구는 초코케잌을 만들기로 했지요,ㅋㅋ
재료 대충사구, 다음날 만나기로 했지요,ㅋㅋ
아침 11시까지 가겠다구,ㅋㅋ큰소리땅땅치구 집에갔는데,ㅋㅋ
집에가서 엄마아빠랑 야식을 즐기며ㅜㅜ술 두잔마시구(살찌는소리 작렬,ㄷㄷ)
그래두 다음날 가져갈 도구들이랑 챙겼지요ㅜㅋㅋ
(친구가 혼자 자취를 하구있어서 집에 살림이 별로없어서요,ㅋ)
다음날,일어나니,ㅋㅋ두둥!!ㅋㅋ 열시ㅋㅋㅋ
늦잠을잔거죠,ㅋㅋㅋㅋ언눙 허둥지둥 챙기구 친구집앞에 도착하니
벌써 열두시,ㅋㅋㅋ 친구들이 밥안먹었다구 같이 슈퍼에서 컵라면이랑 간식거리랑
케잌만들때 쓸 우유랑,ㅋㅋ(원래 슈퍼온 목적은 우유였다는,ㅋㅋ)
사서 다먹구 수다떠니깐 ㅋㅋㅋ벌써 한시반?ㅋㅋ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허둥지둥 시작하자구해서 우선 집에서 쪄온 고구마를 으깼어요,ㅋ
그리구 케이크 믹스를 반죽했지요,ㅋㅋ
유산지도 이뿌게 오려붙이고,ㅋㅋ
반죽을 부어찌용,ㅋㅋㅋㅋ
못생긴손은,ㅋㅋㅋ모자이크로 살포시가려주고,ㅋ
오븐에 드뎌 구웠지요,ㅋㅋ
오븐을 처음 써보는거라 마냥 신기한듯 앞에서 계속 보구있었다는,ㅋ
빵부푸는게 왜이렇게 신기하던지,ㅋ
ㅋㅋㅋㅋ빵꺼내니깐,ㅋㅋ대반전,ㅋㅋ
저기 하얗게 보이는데가,ㅋㅋ빵반죽이 튀어올라와서,ㅋ
잘라먹긴 했는데,ㅋㅋㅋ 완전 웃겼다는,ㅋㅋ
사진 왼쪽 아래에,ㅋㅋ문제의 그 빵조각,ㅋㅋ
빵 3등분으로 가르구~ㅋㅋㅋ뚜껑은 가루로 냈어요,ㅋㅋ
고구마위에 뿌릴꺼거든요,ㅋㅋ
고구마 무스 만든다구,ㅋㅋㅋㅋㅋ생크림슉슉 휘저은사진,ㅋㅋ
고구마는 안찍구 생크림 휘핑에만 빠져서,ㅋㅋ
휘핑하는사진만 많다는,ㄷㄷㅋ그래서 이건 움짤로~ㅋㅋ
고구마 무스 다 채워넣구,ㅋ(안찍어서,ㅋㅋ친구꺼 고구마무스바르는거)
친구꺼는 보라빛나는무스랑 제꺼 노란색,ㅋㅋ반반씩했어요,ㅋㅋ
왜 색깔이 저렇냐면,ㅋㅋㅋ 자색고구마를 호기심에,ㅋㅋ그만,ㅋ
뚜껑덮은다음 쌩크림바르구~
그리구 아까 체에 내려 가루로 만들었던
그 빵가루를 위에뿌린다음에 데코했어용ㅋㅋ
이건 제꺼~ㅋ 제껀 심플 스타일~ㅋㅋ
깜찍이 고구마케잌을 만든친구꺼~ㅋ
저눈썹은 아몬드빼빼론데 과자만보이네용,ㅋㅋ
눈썹보이면 더이뿐데,ㅋ코는초코송이
테두리는 해바라기씨~ㅋㅋ
이건 초코케잌만든친구꺼~ㅋ
초코크림 바르기가 넘힘들었던,ㅋㅋ
그래두 제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난다는,ㅋㅋ
휴~ㅋㅋ드뎌 다썼네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가서 가족들이랑가서 쥬스한잔식마시면서
케잌은 사라졌죠,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은 얼마없지만,ㅋㅋㅋ읽어주셔서 캄솨해용,ㅎㅎ
글구 댓글 많이써주세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