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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공때 넴드분들 중요성 느낀게

달고랑님 평소에 팬아트 되게 따뜻하고 말 예쁘게하시고 올팬 찐팬이셨잖음. 그런 분이 총공 시작할 때 참여하시니까 그 계정 봐오던 외랑둥이들 전부 총공을 지지하거나 최소한 싸불하는게 사라짐.

그리고 그런 계정 점점 늘어나니까 해외판에서 총공에 반대하지 않더라도 조용히 있던 계정들하고, 긴가민가하던 계정들하고, 오해해서 반대한 계정들이 점점 총공에 참여하기 시작한듯. 그리고 이게 확 폭발적으로 늘어난 기점이 음정팀, 독려연합 트윗이고, 그 이후로 다른 넴드분들 확 몰리면서 분위기 환기된 것 같아서 기쁨.

무엇보다 이전에는 해외팬덤에서 회사에 대한 총공 싸불 엄청 심해서 화력도 잘 안나왔고 사실 되게 힘들어했었는데, 앞으로 회사에 대한 총공을 할 때 조금은 희망이 보여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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