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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들아 나 늦덕이라

덕질하면서 진짜 이런적이 처음인데
생각보다 이번 일이 너무 커진거같아서 무서워
제일 무서운게 당사자가 직접 반응을 확인했을까봐 무섭고, 혹시 이 이후에 브이앱을하거나 방송을 할 때 영훈이가 풀이 죽어 있을까봐 무서워 그냥.. 괜히 해명했다가 무지성 실드친다고 욕먹을까봐 뭐 하지도 못하고 유리멘탈이라 악플 볼때마다 진짜 심장이 갈래갈래 찢기는 기분임 이럴때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무엇보다 스탶 분들이랑 영훈이 입장이 전부 난처해질까봐..ㅠ 그 스탶분도 영훈이도 괜히 본인탓할까봐 걍.. 걱정이 꼬리의 꼬리를 물어서 미치겠음 내가 뭘 하는게 맞는걸까 싶기도하고
더비들으ㅔ 조언이..필요해…… 내가 다 피폐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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