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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천지창조를 할 수 있다

쨔샤ㅡ |2022.04.29 03:26
조회 80 |추천 0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드셨다면우리는 컴퓨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컴퓨터에 천지 창조를 한 후아담과 이브를 만든후이들에게 인공 지능을 부여한 후, 스스로 컴 속에서 번식 한다면,그것이 바로 하나님과 같은 일이죠
가상의 공간이라구요?맞습니다 맞구요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도 가상의 공간임에 틀림 없습니다.하지만 컴속의 인간들도 그렇게 생각을 안 하겠지요?
이 우주가 절대로 스스로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답을 찾을수 없자 석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원래 있었던 것이므로 다시 그곳에 있게 되어 있다.'한 마디로 연기설이죠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진, 즉 생명체가 생겨나고 그것이 진화를 해서 결국 인간이 되었다.
물론 과학적으로도 해석이 됩니다.유기체에 번개나 이런 것들을 가하면 그것이 빛에 반응을 하게 됩니다.그것이 곧 생명체죠하지만 우주의 창조에 관해선 답이 없습니다이런 우주가..하나가 아닌 무한대라고 한다면 더욱 입이 벌어지겠지요
하지만 우주..별거 아닙니다우리가 알고 있는 원자라는 것, 그것이 바로 우주입니다.그 원자 알맹이 속에도,무한의 파노라마가 펼쳐져 있습니다.우리가 알고 있는 반도체..그것이 바로 그 원자 속의 우주를 파괴하면서 결과물을 얻는 것이지요.
-다른 우주로의 여행이 가능한 일인가?-지구랑 가장 가까운 별에 가는데도 빛으로 4년이 걸리는데, 다른 우주라 그러면 콧방귀 끼겠지요.하지만 가능하리라 믿습니다.아마 현 과학 발달의 속도라면 10만년 후쯤엔 가능하리라 봅니다.
어떻게.. 그럼 빛의 속도보다 몇 만배는 더 빨라야 할텐데..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면 과거로 간다던데...
우선 시간의 의미부터 보겠습니다.우리의 시간이라는 건 어느 행위를 한 후 다음 행위를 한 결과까지 걸리는 시간을 의미 합니다.그렇다면 빛 보다 더 빠르다고 과거나 미래로 갈 순 없지요.
실제 물체가 빛보다 더 빠른 속도를 낸 경우도 있습니다.단순 물체가 아닌 태양보다도 몇 만배나 아니 수 천억 배나 더 큰 덩어리들이 말이죠.
빅뱅 초기,그 어마어마한 폭발에 의해 온갖 은하 덩어리들이 빛 보다 수천 배 더 빠른 속도로 흩어집니다.그 가설이 아니고서 는 현재의 은하 배열을 설명할 수 없겠지요.우주는 마찰이 없으니 그 은하들이 지금도 빛 보다 더 빨리 멀어지고 있어야할 게 아니냐며 반문 하겠지만,이 우주에 마찰이 있습니다.서로간의 중력이죠그것이 은하의 속도에 발목을 잡습니다.
지금은 각 은하가 자리를 잡으면서 안정되어 보이지만 실제는 지금도 서로 간 이 점점 멀어지고 있답니다.과학자들은 그렇게 서로 영원히 이별한다는 데, 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우리 우주에도 중앙 핵이 있어요.마치 태양처럼..하지만 우주 중심의 핵은 태양 같은 게 아니라, 바로 블랙홀 같은 거겠지요.전부 폭발해 나갔으니 그 중심엔 어마어마한 중력 손실이 생길 테니까..그것이 일정 거리가 되면 현재의 태양계처럼 서로 균형을 이루다가..우리 우주속에 블랙혹들이 점점 생겨나고그것이 주위의 공간, 별, 은하들을 삼키고 점점 줄어들면서 블랙홀끼리 잡아먹고 결국은 다시 빅뱅 이전의 시기로 돌아갑니다.그리고 그 뭉쳐진 힘을 이기지 못하면 다시 폭발 하겠지요.여기서 꿀 팀~아직 과학자들은 블랙홀이 공간을 삼킨다는 사실은 모릅니다.울 아버지가 저한테 만 살짝 가르쳐 준 사실입니다. ㅎ~
약 30억년전엔화성이 가장 살기 좋았던 행성일 겁니다.그땐 태양 훨 젊었고 당근 지구는 엄청 뜨거웠으며 화성이 현 지구랑 맞는 온도였겠지요.생명체가 있었게지요앞 서 말했듯이 생명 탄생 별 거 아닙니다.하지만 태양은 점 점 늙고 식어 화성은 추운 별이 되었고, 스스로 자전을 멈추었으며, 당근 모든 생명 활동이 사라집니다.자전을 안 하니 물도 자연 땅 속으로 스며들거나 가장 낮은 극 지방에 모일수도 있겠네요.지구처럼 자전을 하여 땅속에 물도 다시 솟아나고 등등 반복을 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거죠약 18억년 뒤엔 태양이 더 식어 지구도 자전을 멈추고, 그 다음엔 금성이 살기 좋은 땅이 될 것입니다.현 지구의 자전은 점점 느려지고 있구요.
왜 인간이 특별할까?우선 다른 별에 인간보다 더, 아니 어마어마하게 발달된 생명체가 있다고 칩시다.그들이 왜 우리를 찾아내지 못 할까요?물론 수 천억 x 수천억개의 별이란 확률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 정도 과학이라면 녹색 별 지구를 찾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겠지요.
우선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위 원소, 즉 원소 주기률 표의 103가지를 예로 들겠습니다.적어도 태양계 안에선 103가지 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저 우주에선 과연 그것뿐일까요?우주에 비하면 티끌보다 작은 태양계에 존재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우물 안 개구리..
다음 생명의 근원인 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메탄이 가득한 곳에서 생명체가 태어났다면 그 속의 생명체의 근원은 메탄입니다.그 별의 가장 풍부한 것이 생명체의 근원이겠지요.
다음 가장 하고 싶었던 진화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적어도 우리 지구에선 여럿 신경 조직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뇌라는 조직을 잉태했고,그것이 반복 학습을 거듭하며 창조를 일으킴으로서 결국 인간의 뇌를 탄생하게 만듭니다.하지만 문어는 다른 진화를 선택했습니다.무척추는 물론 뇌가 없어요각각 독립 신경 조직 입니다.그러면서도 침팬치에 가까운 지능을 가지고 있죠개들 문이 잠겨져 있으면 열 줄 압니다.각 각 독립 신경 조직들이 조화롭게 창조를 일궈 냅니다.
과연 이 지구상의 진화가 이 우주의 정석일까요?아마도 진화의 다른 방법만 수 천만개는 될 듯 싶네요
다음은 별의 크기입니다지구랑 비슷한 별에서 와야지 만 지구에 직응할 수 있습니다중력 때문이죠하지만 그게 쉬울까요?
또 있습니다만일 물이 아닌 다른 원소의 바다를 갖는 별이라면끊는점도 지구랑 다를 겁니다그 별에선 아마 200도 정도가 가장 살기 좋은, 생명체가 태어나기 적정 온도일지도 모르지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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