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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하소연 2탄

난 식은 줄 알았어.. 요 며칠동안 복도에서 마주쳐도 괜찮았고 딱히 찾아다니지 않았거든. 그래서 아 2주갔구나 하고 넘겼지. 근데 오늘 동아리에서 걔를 보고나서 계속 얼굴이 빨갛게 익어있었어….. 난 끝난줄 알았는데.. 걔가 너무 좋아. 어쩌지. 접은 줄만 알았는데.. 진짜 볼 때마다 걔가 너무 귀엽고 예쁘고..

그냥 하소연이야.. 너무 횡설수설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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