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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즘 덥즈 꿈 개많이꿈

원래도 꿈 많이 꾸는 편이긴 한데 24시간 걔네 생각해서 그런지;;
오늘은 더보이즈 개인 + 다른 가수들이랑 콜라보 해서 뭔 토크도 하고 공연도 하는 음악예능?같은거 하는데,

우리 지역에서 게릴라콘서트처럼 촬영한다길래 갔는데 실내였음 갔더니 장소가 약간 방 여러개 있고 그 안에서 따로 촬영 하는 구조였음 엄청 협소했어서 애들이 복도에서 스탠바이함

다른 사람들 대부분 최애만 보고 가거나 모르고 들어온 사람이 많아서 일찍 나가는데 나만 계속 있었음 그래서 그 방마다 촬영 다 끝나고 세팅하는 타이밍엔 나도 복도에서 대기했는데 그때 애들이랑 말도 섞음…

구최애 안유명한 노래 잠깐 나오길래 따라불렀는데 현재랑 에릭이 그노래 어떻게 아냐해서 아 나 원래 구최애 찐팬이였다고 지금은 아닌데 진짜 좋아했어서 노래 다 안다고 신나서 말하는데 구최애가 방안에서 보고있었어

그래서 나 당황하고 에릭이 아 그럼 지금 누구 좋아하는거냐고 말해달라고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아까 들어보니까 딴 사람으로 갈아탄거 아니냐고 장난쳐서 현재한테 혼남

글고 계속 어색하게 대화하다가 내가 현재한테 근데 촬영이 엄청 긴데 안힘들어요? 이랬더니 괜찮다고 촬영본만 보면 우리가 다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막상 촬영하면 우리는 하라는것만하는거고 판은 다 스태프분들이 깔아주는거라고 그분들이 다 고생하는거라고 우린 별로 힘들게없다했음

중간중간에 막 에릭이 이정도면 관계자분들이 스태프인줄아는거 아니에여? 막 이러고 ㅊ폰으로 촬영하는건 아니져?? 저희 혼나여 막 이래서 현재한테 눈빛으로 혼남

글고 이재현이 다리 아프면 좀이따 촬영방에 나 따라와서 스탶쉬는데에서 쉬라함 그래서 가수들 인터뷰 따는데 옆에서 앉아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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