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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ㅇㅇ |2022.04.30 02:19
조회 2,700 |추천 28
모르겠지.
널 얼마나 좋아하는지.
전혀 그만두고 싶지 않다는 것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무것도 알 수 없고
드문드문 오던 것도 언제다시 올지 모르는 상황에
무엇으로 표현해야 할 지 어떤감정을 느낄지 모르는 채
매일 생각하는것을.
내가 어떻게 보일지.
기댈곳이 없는 상황에 아무것도 듣지않고
아무것도 기대지않고 나와 너만 생각하는것을.
너만 믿고있다는것을.
추천수28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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