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zul.im/0NIXUc
이 글 봤거든? 난 20년도 말 입덕이라 내 기억 속 쩡우는 항상 소통 엄청 잘해줬었단말야 근데 전에는 소통 덜했다했어서 쩡우가?! 이런 느낌이었음 근데 이 글이랑 베댓들 보고 나니깐 뭔가 이해가 가고 베댓 첫번째랑 세번째 넘 짱우 생각하는 맘 느껴져서 뭉클함 글구 진짜 세번째 베댓 말대루 지금은 엄청 소통 잘해주고 표현해주려하는거 다 느껴지잖아 저 말대로 된 것도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저렇게 믿고 지지해준 팬들도 대단하구 점점 더 최대한 표현해주려 노력하고 항상 성실한 짱우한테도 넘 고맙다는 생각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