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전화번호 쓰는 애엄마들
ㅇㅇ
|2022.05.01 20:21
조회 48,966 |추천 388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맘카페 팁으로 남의 전화번호를
써서 택배받고 제품 무료체험 하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그런 이상한 사람들도 있나보다 했습니다
제 번호는 근 20년 가까이 쓴 번호인데
요 근래들어 사는 곳과 전혀 다른 곳에 모르는 사람의 이름의
택배문자가 계속 오는 거에요
처음에는 실수 인 줄 알았는데 계속 같은사람 이름으로 오는거 보니 실수가 아니네요
경기도 남부에 사는 김건*씨 당신이야기 하는거에요
아기용품 택배문자도 오고 베이비용 제품 무료로 체험해보고 상담하는거에 남의 번호는 왜 자꾸 기입하시나요?
택배사로 정정요청 드렸고 그쪽에서도 당신에게 전달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그 뒤로도 그러니 지금 여러번 온거 증거로 다 수집중이고 계속 모아서 전번 도용으로 경찰서 갈 예정입니다.
이 문제로 스트레스 받아서 저 뿐만 아니라 인터넷 보니 여러 피해자들 있더라구요.
아기들 깬다고, 자기번호 기입싫다고 남의 번호 기입하는거
꿀팁이라고 자기들끼리 그런다던데 범죄입니다.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많이많이 퍼가주세요 잘못된 행동인거 알게요!
가만히 잘살고 있던사람 스트레스 주는거 되로 받게요ㅠ
- 베플자자|2022.05.0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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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분 언제배송예정이다 문자오면 착오가있는것 같으니 반송해주세요. 하고 오는것마다 배달전에 반송해버리세요. 업체전화오면 내번호는맞으나 내가 주문하고 결재한것아니다 착오있는것같으니 확인해보시고 연락처오류면 정정꼭 하시라고 또오면 또반송합니다하세요.
- 베플ㅇㅇ|2022.05.0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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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2년쯤 시달렸는데... 애가 크는지 시키는 물품이 달라지더라. 택배아저씨한테 문자온걸로 전화해서 몇 번 그사람한테 내번호 쓰지 말라고 해달라고 했는데 안들어쳐먹음. 영업소에 전화해서 진짜 개진상을 부림.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그후로 전화는 안오는데 문자가 와서 차단함. 밀양사는 네이년! 개념을 어디다 팔아먹은건지. 밀양은 발도 디딘적 없는데 너때문에 부정적인 동네가 되었음.
- 베플ㅇㅇ|2022.05.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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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정상0씨도 그럽니다 애엄마도 아닌거 같은데
- 베플ㅇㅇ|2022.05.0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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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있었던일인데 저는 대구 살고 김해시에 살지도 않는데 계속 택배 인터넷 별게 다 오더니 하다 못해 전남친? 연락까지 오더라고요 첨엠 아니다 그냥 넘겼는데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여서 그냥 모든 물건을 반송 시켰어요 그리고 연락오는 택배기사분께도 말씀 드렸어요 이거 제꺼 아니니 반송시키고 그 분 배송할때 제발 번호좀 똑바로 기재해달라고 만나서 말씀 해주시던 메모라도 남겨달라고 했더니 아저씨들이 알겠다 하셨고 그러고 있다가 일주일 후에 갑자기 어떤 택배사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번호 잘못 쓴분이 물건이 죄다 반송 됬다고 그 택배사로 클레임을 걸었대요 그래서 아저씨가 패널티인가 받았다고 하시드라고요 그 고객한테 설명해드렸는데 말도 안통한다고 막 그러길래 그래서 제가 바로 택배사에 전화해서 바로 말씀드렸죠 이거 그 사람이 잘못한거라고 기사분이 무슨죄냐고 오히려 제가 따졌죠 제가 물건 반송시킨거라면서 그랬더니 상담사도 알겠다 하더라고요 참나 뭐 그런 뻔뻔한 여자가 있나 싶더라고요 김해시 어방동에 사는 김xx님 그렇게 살지 마세요ㅜ
- 베플ㅇㅇ|2022.05.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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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7년 다녔구요 이런거 애엄마 한정 아닙니다 어린 학생들도 꽤 있어요 어찌어찌 연락 닿아서 그쪽에서 많이 불편해 하니 고쳐달라하면 네 하고 대답만해요 대부분은 여자였고 남자도 보긴했어요 심리를 알수가 없어요 참 본인 정보 팔리는거 싫다고 그러는데 지생각만 조카 하는 찐같아요 과대망상 환자들 그거 병원 가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