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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테이 3일 올콘 뛴 소감

일반예매 운좋게 3층하나 2층하나 되서 올콘갔다왔어♥️♥️

첫콘때는 함성이 너무 오랜만이기도 하구그래서 스테이도 스키즈도 약간 적응이 필요했던거 같아 ㅋㅋㅋㅋ
응원법도 열심히 외워갔지만 막상 가서 하니까 중간에 몇개씩 빠트리고 그래서 좀 아쉬웠당 ㅠ ㅠ
얼레벌레 지나간 첫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소리질러서 그런지 다음날 중콘 갈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목소리가 아예 안나오고 온몸이 근육통때문에 아파서 당황 ;;

중콘부터는 완벽 적응해서 3층인데도 불구하고 뛰고 응원법하고 함성지르고 진짜 재밌게 즐긴거 같아
3층 뒷열인데도 팬미팅때보다 시야도 좋았구 높아서 위험했던거 빼면 진짜 좋았던거같아

막콘인 오늘은 진심 최고였어....ㅠ 스테이들 텐션도 3일중 제일 좋았구 애들도 그만큼 더 열심히해서 진짜 행복 그 자체였어 ㅠ ㅠ 애들 우는거 맴찢이었고 그만큼 기강 세게 잡혀서 나는 영원히 탈덕은 못할거같다.....
마지막 앵콜의 앵콜 복서 절대못잊을거야....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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