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겠지만
웹드보다 혈압오름
평화로운 교실
선생님은 누가 어떻고 저아이는 어떤 성향이고 아이들마다 성향을 다 알고 있는 담임선생님임
근데 한 아이 엄마가 시도때도 없이 문자함.
지아라는 이 아이는 엄마가 요청해서 실외활동도 하지 않음
아이가 발목에 멍이 있다고
이건 어른이 한 것 같다고 의심함.
이전에도 손에 멍이 있다고 하원하고 연락한 적이 있었음.
다행히 발목에 멍은 아이가 그림그리다 발목을 만져서 묻은 거였음.
근데 엄마는 사과도 한마디 없이 "상처가 안나서 다행이다"라고 말하고 선생님은 혼자서 난 상처 받았다고 말함 ㅠ
집에서 지아가 몸을 긁고 열이나고 재채기를 함.
어린이집 담임선생님한테 바로 전화해서 병원갈거라고함.
알고보니 동물털 알레르기라고 선생님께 의심가는데 없냐고 함. 분명히 어린이집에서 그런거라고
선생님은 어린이집에서 털있는 동물 안키운다고 모른다고했는데 지아 엄마가 담임선생님 인스타에서 고양이 사진 찾음
(선생님이 거짓말함 ㅠㅠ)
이번에는 지아코에 콩이 들어가서 수업중에 병원에감.
엄마 와서 담임쌤 때릴 뻔하고 cctv까지 본다고 함.
이정도면 방관에 폭력이고 아니면 선생님이 무능한 거라고 하면서 ㅠ
다행히 cctv보니 콩 흘려서 줍는 사이에 지아가 코에 콩 넣은 거였음.
원장선생님이 담임선생님과 엄마 사이에 신뢰관계가 깨진것 같다며 퇴소 권유함.
지아가 어린이집을 안나가는 사이 동물털 알러지가 지아가 동네 강아지를 만져서 그런것을 알게됨.
(어린이집에서 그런거라고 확신했는데 엄마가 잠깐 가게에 들어간 사이 지아가 만진 거였음)
담임선생님도 다른 어린이집 학부모에게 지아엄마의 유산얘기를 듣고 그래서 예민해졌을 수 있겠다고 들음.
결국 지아엄마와 담임쌤은 잘 얘기하고 지아는 다시 원에 다닐 수 있게 됨.
해피엔딩 ㅠㅠ
번외로 중간중간에 담임선생님을 위로해주던 친구는 맘카페에 없는 사실이 자꾸 올라와서 자살한 다른 교사였음..
중간중간에 담임쌤하고 엄마도 자주같이 나왔는데 엄마는 담임쌤 엄마가 아이라 사실 이 죽은 교사의 엄마였음 ㅠㅠ
물론 드라마 시작하기 전에도 나오지만 이건 픽션이지만..
근데 이런 일이 없다고는 못할거 같음 ㅠㅠ
세종에서 주인공 친구처럼 아동학대 신고당하고해서 죽은 선생님 얘기 나와서 더 웹드 보면서 소름이었음 ㅠㅠ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지만..
어린이집 선생님들 토닥토닥 ㅠ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da-FN-1oVSQ4KhP27x328LRoFQ7QU9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