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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가시지않아...

오프 못가서 비욘드봤는데
애들 우는거 원래 좋아했는데 어젠 쫌 맴찢이더라
분명 고맙고 기뻐서 흘리는 눈물인거 아는데
그래서 더 울리고싶었는데
막콘소감이 생각할수록 마음 개아팠어...
애들 겉모습과 달리 맴찌질한ㅋㅋ 여리고 착한 애들인거
서로 가족만큼 사랑하고 의지하는거
그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거
스테이 아니여도 알아봐주는 날이 왔음 좋겠다ㅎ
근데 그거 알아보면 스테이가 자동으로 된단말이지??
앞으로 스테이들이 더 늘어나겠꾼
ㅋ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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