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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원이 처가를 몰살시키기로 한 계기

ㅇㅇ |2022.05.03 13:00
조회 5,198 |추천 4


서방님께서 여기까지 오신건 누가뭐라해도 우리 가문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니 최소한의 배려는 해달라는 말입니다.






 


내가 처가의 공을 모른척하겠다는 뜻이 아니오, 내가 그걸 어찌있겢소?

다만, 이건 국왕이 될 사람의 공적인 일이란 말입니다. 제 말 아시겠습니까?






 


그럼 저부터 설득해 보시지요.

제가 설득되면 저희 가문도 설득되는 것입니다.





 


부인.. 대체 왜이러는 것이오?




 


왜이러다뇨. 이젠 저와도 상의하지 않겠다는 겁니까?

함께 이루었습니다. 당연히 함께 이끌어 가야 합니다.




 


부인, 왕은 접니다!




 


그 왕을 만든게.. 바로 접니다!




 


부인!




 


잊지마십시오. 서방님은 제가 키운 사람입니다.

제가 빚어놓은 사람입니다. 그러니 혼자가겠다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이 조선의 절반은 제껍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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