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예민한 건가 싶어서,,
주위에 아는 언니가 하나 있거든? 근데 그 언니가 범규를 좋아하는데 다른 판 팬임 근데 내가 투바투를 파니까 투바투 칭찬 해주면서 호감 과시하는 스탈
나도 처음엔 좋았다? 오히려 고마웠음 우리 애들 좋게 봐주고 맨날 칭찬하니까
아니 근데 가면 갈수록 이 언니가 약간 범규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과시하는 거야
애들 다 똑같이 좋아해주는 것도 아니고 맨날 범규 얘기만 하면서
어떤 느낌이냐면
투바투덬은 너여도 범규만큼은 내가 더 많이 사랑한다
뭐 이런 느낌..? 그냥 저 말 듣고 싶어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진짜 막 자기가 범규는 2019연도 부터 좋아했고 뭐했고..
아니 진짜 애들 좋아하고 애들 팬은 나고 적어도 내가 이 언니보다는 애들 더 잘 알 텐데
밤프는 아니어도 뭔가 괜스레 내 아이돌 뺏기는 기분이라 기분이 살짝 아리송함....
너네가 보기엔 어떰..? 내가 예민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