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보기전까지 계속 티켓 너무 비싸다 어쩌구 하고있었는데 보고 나오자마자 그 생각 싹 사라짐 생각보다 의자가 엄청 격하게 움직이더라고.. 춤추는 세븐틴 무릎에 앉아있는 기분이었어.. 그리고 새삼 애들이 너무 잘생겼더라고 ㅋㅋㅋ보는 내내 마스크안에서 광대 터져라 활짝 웃고있었음 마지막에 오투유 우지 도겸 승관 엔딩멘트 3연타 맞고 질질짜고 그건 3년전에 오프에서 직접 들었는데 아직도 볼때마다 눈물 나 도겸이 울먹이면서 말하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맴돌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