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대충 설명하자면 눈치가 ㅈㄴ 없음..
딱봐도 침묵? 조용해야하는 상황에 혼자 쿵쿵 거리고 갑자기 질문함 ㅇㅇ 그리고 대화도 안통함
예를 들어 쌤이 "해외여행 가본사람~?" 이런말을 했다하면
보통 애들은 "저 유럽가봤어용" "일본 갔어요!" 이러는데
리플리증후군 새끼는 " 아아 그 제가 어렸을때 있거든요 그때 엄마랑 제가 음 그 프랑스를 갔는데 엄청 신기하더라구요~그 프랑스에 있는 특이한 문화가 있는데 거참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 ㅇㅈㄹ 함
걍 말도 ㅈㄴ 노잼이고 ㅈ같이 말하고 찐따마냥 말함 쌤이랑 주변 애들이 ㄷㅊ라는 눈치 주는데도 지 할말 ㅈㄴ함 그러다가 결국
00아 다른 친구도 아야기해야하니까 그만말하자^^하면서 넘김
그러다가 또
쌤 말하는ㄷ 지혼자 껴들어서 지 할말 한
단어도 사람들이 잘 안쓰는 백과사전에 낭올벚한 단어나 좀 상황에 안맞는 단어를 막써서 말해서 찬구도 없음
그래서 대충 찾아보니가 아스퍼거증후군 같음
울반 그새기 행동이랑 똑같음
네이버에 눈치없는 사람 치니까 아스퍼거 증후군 바로나오더라 ㅅㅍ
병 있으면 좀 치료를 받아라 ㅈ같음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