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너무 잘해 무슨 썰풀기 단련시켜 놓은 거 같음
심지어 본업도 존잘임 본업 욕심도 어마어마해
인터뷰보면 데뷔초랑 지금이랑 무대 생각하는 마음이 한결같은 거 딱 볼 수 있음
칼군무 하면 바로 언급되는 그룹
오늘도 셉뽕차는 하루
솔직히 바빠서 못온다는 거 핑계로 느껴질 수 있는데 격리 때보면 납득하고도 남음
와이파이 안돼서 방법을 찾아온 것까지 얼마나 감동적이냐고....
바빠서 못오는 거 자기들끼리도 느껴서 자주 오자고 얘기했다는 것도 감동이고
걍 평캐하게 생김 큰일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