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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임세미-성동일 '위기의 X' 캐스팅

ㅇㅇ |2022.05.04 14:44
조회 2,414 |추천 1


 배우 권상우, 임세미, 성동일이 ‘위기의 X’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에세이 ‘아재니까 아프다’를 원작으로 한 웨이브 오리지널 ‘위기의 X’는 주식폭락, 집값폭등, 권고사직 N단 콤보를 맞고 삶의 하락장에 빠진 ‘a저씨’가 인생 떡상까지 버티는 현실 대격변 코미디다. 성공한 삶이라 자부했지만, 세월의 직격타와 인생의 격변을 맞으며 내리막길에 던져진 ‘a저씨’의 인생 2막, 리부팅 도전기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해적2: 도깨비 깃발’, ‘탐정: 더 비기닝’, ‘쩨쩨한 로맨스’ 등을 통해 위트가 돋보이는 연출을 선보인 김정훈 감독과 





 

 

드라마 ‘연애혁명’, ‘빅 포레스트’, ‘SNL 코리아’ 시리즈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곽경윤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권상우는 떡상 인생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락장에 들어선 평범한 중년 ‘a저씨’로 열연을 펼친다. 명문대 대기업 출신으로 제멋에 살아온 a저씨는 세월의 격변을 맞고 벼락거지 위기에 내몰리는 인물. 


권상우는 정 많고 허세도 많은 a저씨의 미워할 수 없는 인간적인 매력을 능청스럽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인생 리부팅을 위한 게임에 뛰어든 ‘a저씨’의 갓생 성장기를 다이내믹하게 풀어낸다.





 



임세미는 인기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a저씨’ 영혼의 파트너,‘아내’로 변신한다. 현실 어택을 제대로 맞고 울적해진 ‘a저씨’에게 긍정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통 큰 아내. 남편에겐 한없이 다정하다가도 급발진 분노로 응징하기도 하는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다.





 


성동일은 ‘팩폭의 달인’ 동네 병원 의사 ‘허준’역을 맡았다. 늘 피곤한 기색에 만사무심한 태도로 환자들과 티격태격하지만, 누구보다 정이 깊다. 뼈 때리는 말로 a저씨를 늘 당황케 하지만, 주치의 그리고 인생 선배로서 마음을 울리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한 편, 웨이브 오리지널 ‘위기의 X’는 2022년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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