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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직과 준비

톱톱이 |2022.05.04 22:36
조회 382 |추천 0
다수의 조언이 필요해서 남겨요

오래사귄 애인이 있는 데 그쪽은 이제 결혼할 나이인게 보여요
주변에 다들 한달걸러 한달 계속 결혼 진행 중이더라구요
나는 이제 주변에 한두명쯤 결혼한사람들 보임
더 나이차기전에 결혼을 하고는 싶어요

근데 문제가 저는 우선 돈도 중요하고 이직이 너무 걱정이에요
돈이 중요해서 일을 놓지도 못하고 이직을하자니 무서운 선배들 새롭게 배울 체계에 적응 못 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이런 마음은 상대도 마찬가지겠죠

경기도 내 이긴하지만 서로 거리가 있어 평소 차타고 한시간 정도 거리에 서로 거주중입니더
상대측은 청약에 당첨되어 그 집을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전 그러면 지금 직장을 다닐수가 없어요. 2시간 대중교통 편도가 됩니다.
상대측은 지금 십분거리 회사를 삼십분걸리는 지역으로 옮겼다고 양보한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청약을 맘대로 고르는게 힘들겠지만 왜 중간위치도 아니고 반대편으로 ㅠㅜ

서로 사이도 좋은 데 장거리 연애와 결혼은 너무 다르네요
상대측이 뭔가 당연히 제가 퇴사할 것같이 생각하는 것 같아 답답해요. 지금 직장 겨우 적응해서 잘 다니고 모두와 잘 지내고 있고 제가 월급은 백은 더 받는데. 현실적으로 만약 이직을하고 재취업을 한다면 제가 이직이 수월하니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

남녀를 떠나서 보통 장거리 연애하시던 분들은 결혼할때 대체 어떻게 하시나요 ㅠㅜ 주말부부가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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