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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만에

ㅇㅇ |2022.05.05 23:00
조회 4,034 |추천 14
몇 달만에 본 거더라?
그 사람 얼굴


여전히 마른 체형이었지만, 아주 건강하고 씩씩한 에너지가 넘쳐 보였다


잘 지내고 있나봐요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망울이 참...행복함에 젖어 있는...그런 느낌이었다


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행복해하는 표정이란 건 알 수 있었다


짧은 마주함을 뒤로 하고, 천천히 걸어나오면서 생각했다


아, 나는 아직도...여전히...저 사람을 사랑하고 있구나.
추천수14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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