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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우는 중

ㅇㅇ |2022.05.06 13:58
조회 97 |추천 0

아침부터 일하고 점심 때 쉬고 다시 저녁에도 일하러 가야 해
혼자 사는데 집에 밥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너무 배고파서 대충 라면이라도 먹으려니까 100원이 부족해서 못 사는 거야...
마트 갔다가 집 오는데 너무 서러워져서 그냥 우는 중
엄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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