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티제고 딱히 멘탈이 나간 적이 많진 않은데, 좀 나갈 일이 생겨서 그냥 쓸데 없는 생각 말고 생산적이고 흥미로운 주제로 토론하고 싶어
그러면 좀 다 잊을 거 같아서!
같은 유형이 많았으면 좀 이런게 쉬웠을 것 같은데 소수다 보니까 친구 중에도 인티제는 없고 또 어찌저찌 지인중에 찾더라도 무작정 연락하는 것도 괜히 벌레로 비춰지고
오해할 것 같아ㅋㅋㅋ
진지한 토론을 할 수 있는 곳에 가야할까? 인티제가 아니더라도 혹시 그런 곳이 있다면 조언해주면 너무 고마울 것 같아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