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랑 동생 차별이 완전 심해서 우울증 왔었는데 그때 썼던 기록장임...ㅠㅠ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차별은 심한데 생각해보니까 사랑은 쟤한테 많이 돈은 나한테 많이 들어가는 거니까 난 돈으로 커야겠다 마인드 장착하고 나니 우울증은 극복함 근데 그때 썼던 기록 보면 눈물은 난다... 다는 못 올리고 이것만ㅜㅜ
+) 댓글이 갑자기 많아져서 놀랐네 위로 댓글 정말 고맙고 위안 받을 수 있었어 하나하나 전부 읽어보고 있어!! 그런데 조금 강한 욕들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내가 괜히 인터넷에 글 올려서 부모님 욕 먹게 만드는 폐륜아가 된 기분이라 죄책감도 느껴지고 걱정스러워져... 모두 걱정해주는 마음 정말 고마워! 하지만 예쁜 말해주는 거니까 거친 단어는 날려버리자 다시 한번 모든 걱정, 위로, 응원 전부 고맙고 너희의 앞날에도 항상 행복이 가득하기를 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