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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드는 생각인데

우리 애들만큼 다방면으로 완벽한 애들 없는듯 진짜로

늉기가 기본음악 베이스를 짜면 가끔씩 호비가 트렌디한 비트 쭉 짜오고 그걸 낮누가 가사로 표현함 그러면 그 완성된 노래를 전반적으로 꾸기가 끌고가면서 하이라이트에서는 팟치밍이 터뜨림 그래서 대중머글이 기억하는 방탅노래 파트는 앵간치 젅국아니면 지믽임 그러다가 한국적인 작업물 같은게 들어오면 지니가 탄탄한 보이스로 밀고 나가는데 또 가끔씩 트렌디한 비트 짜서 빵 터뜨림 근데 재즈같은 full감성 작업물에서는 태가 하드캐리함 그런데 이 과정에서 애들이 의욕잃고 오안취 외치면 단독유일 J 정오석이 멱살잡고 끌고감 그런데 이제 멘탈터지면 다들 석지를 찾음 그러면 석지가 품어줌 근데 그런 석지가 힘들때는 리다를 봄 근데 그 리다가 파괴왕이라서 6명이 안절부절하면서 지켜봄 근데 그 리다가 자기 분야 너무 잘해서 또 멤버들도 리다를 보고 그런 멤버들은 황금막내 꾸기가 아무리 뛰어나도 자기들이 보기엔 어차피 애기고 근데 걔는 또 그게 좋고 그래서 재롱부리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팀분위기가 좋고 이런 선순환의 반복.. 이래서 얘네가 떴구나 함

내가 썼는데 문맥 이상한거 나도 앎 근데 이게 최선이엇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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