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야 이번 치킨편에 3:12분쯤에
영남이 세 가지맛 치킨 추가로 줄 때 자막엔 없는데 그때 맥스가 “fair enough” 라고 하거든
이거 찾아보니까 (생각이나 제안이) 좋다, 괜찮다
라고 하는데 내 머릿속엔 자꾸 직역으로 들려서 그런지ㅋㅋㅋ 저 상황에 뭔가 어색해보임
이거 좀 더 정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어?
그리고 영남이 자주 쓰던데 you know what you are doing 이거
컵라면 편에서 어떤 친구가 삼김이랑 컵라면 국물 같이 먹을때도 he knows what he is doing 이러고
이게 뭘 좀 아네~ 그런 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