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싱어즈>라고 배우들이 합창단하는 예능인데
이번에 중창 해본다고 남성팀 여성팀 나눠서 무대함
가족이나 친구들 패널로 불러왔는데
남성팀은 <바람의 노래> 부르면서
과거의 자신에게 하는 말도 넣고 감동st로 무대 꾸밈
근데 배우 장현성의 아들 장준우가 무대를 보고 엄청 우는 거
우는 장현성 아들 달래주려고
자꾸 다른 배우들이 개그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고 분위기 훈훈함ㅋㅋㅋ
그리고 장현성 아들 우는 모습에 분위기 훈훈해져가고 있을때
우현 : 준서야, 넌 안 울었니?
우현 아들은 활짝 웃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이 흐른 이유에 대해
아버지가 하고 싶은 걸 포기하고 본인에게 바친 것 같은 느낌이었다는데.....
아빠 찐친 : 생각보다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동 파괴
이 때 또 소환되는 우현 아들 준서 ㅋㅋㅋ
암튼, 이쪽도 훈훈하게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