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첫날엔 돌렸는데 지금은 아님 .. 그렇다고 아예 희망이 없는건아닌데
나는 솔직히 창균이가 생일때도 그렇고 왜 그렇게 지치는지 이해가 잘 안갔거든 유입도 꽤나 있었고 당장 군대 앞둔 9311도 멀쩡한데 왜 저렇게 힘들어할까 생각했거든
생일날 올려준 편지에 2022년이 되는게 버거웠다라는게 이제 조금씩 이해가 가기시작함... 이번앨범 작업물도 그렇고
근데 또 한편으로 짜증나는게 팬콘에서 소감으로 다같이 앞으로 한발씩 나아가자라고 했고 vcr도 그렇고 재계약 안심되는 말을 해서 하 지금 몇일째 자아분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