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 엔저 현상 비판 많던데.jpg

GravityNgc |2022.05.12 23:39
조회 369 |추천 0


그건 일본이 통화량을 높여서 인위적으로 고환율 정책을 한것이 아니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이후 인플레이션이 발생했고,


이 와중에 미국 금리 인상을 통해, 달러 통화량을 축소했기 때문에 발생한거야.


일본은 지금 엔저현상이 강해지면 수입 의존도가 줄어들게 되겠지.


그리고 수출 강국이 될꺼야. 일본인들의 몸값은 저렴해지겠고, 


중국인들보다 저렴해질수도있어,


그만큼 노동력이 수출 경쟁력을 갖는다는 의미가 되는거지.


이게 고환율 정책 국가의 특징이야. 지금은 자금을 회수하면서,


투자와 소비가 줄어들면서 생긴 경제 침체와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엔화 화폐가치 하락이지.


일본도 금리 인상으로 대응해야될꺼야.


일본이 무역적자를 보지 않는한 경제적 타격은 미흡해, 하지만 수출량이 감소하고,


무역 적자가 발생하면 피해가 커지겠지. 


오히려 일본의 엔저현상이 수입품 가격을 높여주면서,


무역 적자 발생폭을 줄이고 있다는거야. 하지만 이거 말고 일본이 외국에 투자한 돈에 대한 손실로,


무역적자가 발생하게 된거지. 단순하게 말하자면, 일본이 무역을 통해 얻는 이익은 크게 2가지야.


대외채권액으로 추산해서, 외국에 투자한 비용으로 보면 될 것 같애, 이것으로 투자 이익을 얻고,


무역으로 이익을 얻는데, 대외채권액이 금리 인상을 통해 회수하면서 가치가 하락하겠지.


그 결과 경상수지 적자를 보게 된거야.


대외채권액은 금리가 인하될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고 이익이 커진다고 보면돼,


일반 채권이랑 비슷하지만, 외국에 투자한 채권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지.


금리 인상에 따라 채권 가치가 폭락하고 있다는거야.


그러닌깐 일본은 대외채권에 대한 무역 흑자를 얻었는데, 이제는 무역을 통해서 무역흑자를 


얻어야 된다는거지.


일본은 투자를 통해 투자이익으로 달러를 벌어들인거야. 결국 금리 인상이 일본의 경제 질서를 뒤바꿔놨어,


지금 일본은 다시 무역 경쟁력을 갖추고, 수출 주도형 경제 체제를 마련해야겠지.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대외채권 수익률은 더 낮아질꺼야.


왜냐면 자본 회수속도가 빨라지면서, 채권을 매도하면서 채권 가격이 하락할테고,


현재 대외채권 수익은 하락으로 전환하겠지.


이런식으로 대외채권에 대한 의존율을 높이면 경제적으로 취약해질수있다는거야.


엔저가 발생하면 내수기업이 강세를 받게 되고, 무역 수출 경쟁력이 좋아지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