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관 주의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2018)
평소 임수향이 해보지 않은 소심st 역할이기도 한데
임수향이 맡은 배역 중 가장 어린 역할이었음.
(20살 신입생 역, 임수향은 당시 29세)
배우로서 꺼려질 수도 있을법한
성형미인 역할인데 잘 살려서 연기력 호평받고
(잘하는 건 아는데 이정도로 잘했다고? 라는 평ㅇㅇ)
중장년층이 주시청층이던 드라마 위주로 하던 배우였는데
1020 세대 공략한 드라마에 처음 나왔고
이미지가 영해보인다는 호평도 받음.
그리고 갠적으로 팝콘장면 젤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경석 (차은우)랑 극장 갔는데
팝콘을 먹으려 손을 뻗다가 두 손이 맞닿는 설레는 장면을 상상한 강미래(임수향)가
빨대로 팝콘을 먹으며 철벽 방어 스킬을 선보인 장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미래 캐릭터가 그대로 드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차은우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