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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에게 터닝포인트가 된 드라마

ㅇㅇ |2022.05.13 13:44
조회 14,369 |추천 19





** 주관 주의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2018)





 

 


평소 임수향이 해보지 않은 소심st 역할이기도 한데

임수향이 맡은 배역 중 가장 어린 역할이었음.


(20살 신입생 역, 임수향은 당시 29세)




배우로서 꺼려질 수도 있을법한 

성형미인 역할인데 잘 살려서 연기력 호평받고

(잘하는 건 아는데 이정도로 잘했다고? 라는 평ㅇㅇ)


중장년층이 주시청층이던 드라마 위주로 하던 배우였는데

1020 세대 공략한 드라마에 처음 나왔고 

이미지가 영해보인다는 호평도 받음.







그리고 갠적으로 팝콘장면 젤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경석 (차은우)랑 극장 갔는데 

팝콘을 먹으려 손을 뻗다가 두 손이 맞닿는 설레는 장면을 상상한 강미래(임수향)가

빨대로 팝콘을 먹으며 철벽 방어 스킬을 선보인 장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미래 캐릭터가 그대로 드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차은우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9
반대수1
베플ㅇㅇ|2022.05.13 13:48
차은우가 연기까지 잘했으면 과몰입 장난 아니었을 거 같은데 그에 발연기에 조금 감사한 드라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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