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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는 너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재계약이 어떻게 되든 우린 그저 받아드려야 하는 상황이고
93들 사이가 어떻다고 아무리 얘기한들 우린 실제로 모르는 거고
그래서 서로 날카롭게 얘기할 수 밖에 없지만
어느 생각을 갖고 있든 결국 애들 좋아해서 이러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냥 조금이라도 잊어버리게 푹 자고 할 일 열심히 하면서 잘 지내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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