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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 시도는 좋지.JPG

GravityNgc |2022.05.15 09:22
조회 85 |추천 0


CPU에서 연산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는건데,


1과 0 이 아니라 중간값을 만들겠다.


이게 이제 양자 컴퓨터인데, 오차가 생길수있고 프로그래밍화 하는게 어려워,


우리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게임의 CPU를 보면 1코어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며,


2 코어 정도면 대부분 처리가 가능하지. 2코어 4쓰레드 정도면 된다는거야.


8코어 16쓰레드로 연산 처리를 최적화 하기 위해서,


중간에 값을 변경해주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거지,


양자컴퓨터는 뜬 구름이야.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8코어 16쓰레드에 맞게 모든 프로그램이 재구성되도록 하는거야.


8코어 16쓰레드 전용 윈도우를 만들고, 그 윈도우에서 실행한뒤, 


그 윈도우에서 설치하는 프로그램은  8코어 16쓰레드에 맞게 재구성하는 방식이지.


그래도 최적화가 떨어지면 오히려 느리게 연산될수있는데,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서 8코어 16쓰레드에 최적화를 하는거야.


그러면 8코어 16쓰레드에 맞게 모든 연산을 처리 할수있어,


하지만 사실 컴퓨터의 처리 속도에 관한 부분은 연산 속도가 아니라 


데이터 이동 속도에서 큰 영향을 많이 받아.


그래서 나노화된 공정을 통해서 더 빠르게 많은 데이터의 이동이 가능해지는건데,


데이터의 이동 거리를 축소 시키고 더 빠르게 더 많이 이동하게 하는것도 중요하지.


이것도 단순하게 많이 이동한다고 해서 속도가 높아지는게 아니야. 


연산 속도가 느려서, 컴퓨터가 느리다기 보다는 로딩 속도가 느려서 느리다는거지,


그러니깐 양자 컴퓨터가 연산속도를 높인다고 하는데, 


사실 8코어 16쓰레드나 16코어 36쓰레드에 맞게 프로그래밍한 프로그램에서는 16코어 36쓰레드가 월등하지.


심지어 256코어 512쓰레드도 가능해. 그렇게 해놓고 프로그래밍을 최적화 하면 양자 컴퓨터보다 더 빠르지.


결국 컴퓨터 속도를 결정하는것은 이젠 연산 속도가 아니라 데이터 이동 속도라는거야.


더 빠르게 이동되어서 처리하고 되돌려보내는거지.


값이 결정 되었을때 바로 이동되는거, 


수 없이 많은 데이터를 한번에 빠르게 주고 받으려면 나노화 공정이 필요하고, 


CPU나 저장장치의 면적을 키우면서 전압을 높이고, GHZ를 높여야겠지. 


램이나 하드디스크에도 쿨러를 다는 시대가 올지도 몰라.


2n가 한계라는 가정내에서 말이지.


연산 속도를 높이고 싶다면 코어와 쓰레드를 높이고, 프로그램를 최적화하면돼,


1과0 만큼 오차 없이 계산 할 수 있는 시스템은 없어,


양자 컴퓨터는 양자역학처럼 결국 실패할거고, 시간을 허비하게 만들꺼야.


방향이 잘못되면 최선의 노력을 다해도 좋은 결과가 나오지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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