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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커하가 문제가 아님

요새 꾸준히 유입 늘고 기현이 솔로 잘됐고 이번 앨범도 커하였고..당연히 잘된 일이지..
근데 문제는...우린 군백기가 남아있다는 거임.

향후 2-3년간 ...창균이까지 갔다 온다고하면 아마 더 걸리겠지.. 멤버들 입장, 특히 지금 재계약 관련해서 가장 말 나오는 창균이는 그룹에 계속 잔류할지 평소 하고 싶었던 음악 솔로로 해볼지 고민될 수밖에 없음. (근데 이건 창균이 뿐만 아니라 멤버 전체한테 해당되는 말이지만 세 명은 어쨋든 재계약을 했다니깐 뭐..)

솔직히 지금까지 몬엑이 대중반응이 확 오는 것도 아닌
그렇다고 반응이 없는 것도 아닌 애매한 건 사실이었고
2019년도 후반부터 지금까지 2년 넘는 시간을 코로나때매 해외 공연 포함해서 체조 싹 다 날려버렸잖아.

그래도 1년에 2컴백은 무조건 했고 지금까지 제대로 쉰적이 있었나..
난 사실 이 부분에서 약간 좀 지쳤을 수도 있다 생각함.
이건 그냥 내 뇌피셜 궁예질임 ㅇㅇ

그리고 군백기 이후로 지금처럼 유입이 계속 늘지 모르는 일이고 그룹이 이 이상으로 잘될지 말지 모르는 일이니까..
사실 이 부분이 회사입장에서도 그렇고 멤버들 입장에서도 고민일거라 생각함. 
지금 그냥 깔끔하게 계약 마무리하고 정리하고 싶은 걸 수도 있다 생각해..

몬엑 타이틀은 유지하고 짭구삼들 군대 갔다 올 동안 솔로 내고 하고 싶었던 음악 하면 되지 않냐? 이건 오로지 우리 생각이고.. 개인 생각은 다를 수 있고 계약 관련해서는 그게 또 아닐 수도 있잖아.

나도 사실 이렇게 애들 흩어진다 생각하면 ㅈㄴ착잡해서 일이 손에 안 잡히는데 어쩌겠어..
이미 결정은 끝났을 테고 우리가 받아들이는 거 말곤 할 수 있는 게 없어...

너네들 착잡한 마음은 이해가는데 그래도 막 타투나
편지 말투 이런 거로 괜한 의미부여 하지말자
니네들만 스트레스받는다.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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