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게 아닐까 하는 글보고 과몰이ㅂ 해봄
그니까 서울대가 목표인 학생이라 쳐보자
근데 수능 등급이 애매한 차이로 떨어진거지.
7번.
핀트가 계속 안맞는거야
근데 열심히 안했으면 몰라 죽기 살기로 달렸거든
자기한테 당당할 만큼(안 쉬고, 못 쉬고)
계속 아깝게 떨어져서 지금까지 조금씩 오르고 있지만 이제 서울대는 못갈 것 같어
내가 곧 수능치게 돼서 그런지 몰라도 저 내용에 세부적인건 상상해볼래?
...지칠만 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