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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예쁘다는 말 많이 듣는데

ㅇㅇ |2022.05.15 22:10
조회 184,743 |추천 281

이거 때문에 약간 강박? 생김..
어떤 순간이든 애들이 예쁘다고 생각했으면 좋겠고 내가 한 순간이라도 추해보이면 애들이 나 더 이상 안 좋아할까봐 학교 갈때도 매번 풀메하고 가고 쉬는시간마다 고데기하고 그러는데 갑자기 현타 옴

추천수281
반대수44
베플ㅇㅇ|2022.05.16 14:37
이래서 칭찬이더라도 외모 평가 내뱉으면 안된다는 거임.. 힘내라
베플ㅇㅇ|2022.05.16 05:53
나는 말랐다는 강박… 치마 입을땓마다 내 다리 보는거 느껴지고 말랐다고해서 살찌기 무서워,.
베플ㅋㅋ|2022.05.16 21:04
진짜 이쁜 애들은 가만히 있어도 이쁨. 너가 걍 화장떡칠한 모습을 본인이라고 투영하니까 화장안했을때 현타오는거 아닐까?
베플ㅇㅇ|2022.05.16 18:36
걍 ㅍㅌ만 되도 이쁘다 이쁘다 해주는데 ㄹㅇ 지들이 진짜 이쁜지 아는사람 많음.
베플ㅇㅇ|2022.05.16 19:15
현실: 솔직히 자기 별로 안 예쁜거 알기에 어쩌다 한번 그냥 던지는 말로라도 예쁘다 소리 듣기를 고대하면서 감지덕지 하는거임 .. 하지만 이런 속내 인정하긴 싫으니까 한번 더 ‘강박증’ 이라고 스스로 포장하면서 힘든 피해자인 척 하는거 ..
찬반ㅇㅇ|2022.05.16 09:06 전체보기
나도 그랬음 항상 애들한테 예쁘다는 말 듣고 뭔가 예쁜애 이미지가 박혀있으니까 나는 늘 예뻐야된다는 강박 있어서 진짜 맨날 풀메하고 다니고 했는데 어느순간 좀 내려놓으니까 편하더라 그래도 아직 쌩얼로는 절대 못다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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