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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1때 스타쉽 오디션 안간거 너무 후회돼 ㅠㅠ

ㅇㅇ |2022.05.15 22:59
조회 207,205 |추천 472


리즈 여기서 뽑힌거 같던데…
공부에 흥미없고 초딩때부터 가수 하고싶어서 가족들 몰래몰래 이메일 오디션 넣었었는데 스쉽이랑 빅히트 붙었었는데 2차오디션 한번도 못감 ㅠㅠㅠ 말할 용기가 없어서…
됐었을지 안됐었을지는 모르지만 도전도 못해본게 후회야 ㅠ

지금 20살이고 고딩때 가수하고 싶어서 맨날 오디션 정보 춤연습 또래 아이돌 직캠 이런거만 봐서 공부에 집중을 못해서
지금 간호학과 전문대 다니고있음 ㅠㅠㅠㅠㅠㅠ
후..이게 맞는건가 싶고 코로나 풀리고 관객들까지 있는 영상같은거보면 그냥 뭔지 모르는 감정이 든다…

지금 이라도 정신차려서 간호학과 공부하는게 맞겠지..? ㅠ

+헉 몇개만 댓글읽고 안봤는데 간호학과로 다들 싸움이 많구나… 내가 공부를 아예안한건 정말 절대 아니고 고12때는 열심히 안했다는거야 그래서 고3때 열심히해서 2등급 받고
최종적으로 3점 초반정도 받고 간호학과 입학했어 몇과목 뽑아서 입시한것도 절대 아니고 오히려 예체능 과목이랑 외국어도 보던데…쨋든 ! 사람들마다 공부 잘하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너무 깎아 내리진 말아주라..ㅠㅠ
추천수472
반대수47
베플ㅇㅇ|2022.05.16 12:54
조금 냉정하게말하면 일차때 인상깊던 애가 안오면 잡으러 오더라 연락오고 찾아오고 그정도는 아니였던거니까 지금 하는거 열심히해봐
베플ㅇㅇ|2022.05.16 07:37
후회 할 필요 없음 간호과면 잘간거고 너가 저 오디셨을 봤더라도 그럼 리즈랑 경쟁하는건데 간호도 못가고 데뷔조도 못들고 이도저도 아닐수도 있어 ㅇㅇ..나도 오디션 ㅈㄴ게 보고 2차도 가보고 했는데 진심 1차 붙은건 부질없다
베플ㅇㅇ|2022.05.16 12:15
소시될뻔 했다던 수두룩한 연예인들이 생각나네
베플ㅇㅇ|2022.05.16 13:32
예쁜 일반인의 삶도 괜찮아보이는데? 유튜브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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