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직장인 입니다
하시는얘기 다 사실이고 객관적으로 좀 잘난거 맞긴 한데너무 여기저기 말씀하고 다니셔서 슬슬 부담스럽고 조금 불편합니다부모님 지인들 볼때마다 얘기 많이 들었다고 하시는데 그럴때마다 어쩔줄을 모르겠네요.이쯤 되면 듣는분들도 불편하실꺼같아서 너무 자랑하고 다니시지 말라고 말씀 드렸는데도 그대로네요.원래 이러던 분이 아닌데 학생때 자랑하고 싶으시던거 참고 참으시다가 취업까지 잘되니 터진듯이 자랑하고 다니시는거같아요.
어쩜 좋을까요 인생선배 30대분들 이런경험 있으시거나 본적 있는분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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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쩌다 오늘의 판까지 올라갔는지 댓들들이 많이 달려있네요. 전부 다 읽어봤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