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다소 체구 있고
뚱뚱한 편인데 뭔가 사상이
문란하다고 할까요
통화하면 야한 얘기하는 거 좋아함
av배우처럼 해줄게~라던가
예전 남친이랑 했던 얘기 한다던가
사귀기 전에 잠깐 만난 30대 남
거시기 만져줬다는 얘기를 하지 않나
서로 자기 위로하는 거
영상 통화로 보여줘 이런 거
주문하기도 하고
본인은 딱히 문제라고 생각 안 하는지
자기 친구는 유부남이랑 불륜도 하더라
직장 선배가 젊었을 때는
이것 저것 경험하는 게 좋다더라
처음 봤을 때는 수줍음 많고
조용해 보이는 타입이었습니다만
좀 알고 나니 전혀 아니네요
솔직히 흔히 볼 수 있는 타입은 아니죠?
시골 쪽 출신인데 그쪽은 원래 좀 개방적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