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구단에서 방출됐거나, 드래프트 미지명됐으나
여전히 프로행을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청춘야구단 : 아직은 낫아웃>
첫 훈련을 위해 모인 선수들
청백전으로 선수들을 평가하고 방출후보를 뽑는다고 함
한기주팀(레드팀) VS 정근우팀(그린팀)으로 나뉘어서 경기함
시작 전에 선수들에게 코치해주는데
연습 게임이지만 이겨야 돼
어떻게 해서라도 실력을 보여줘야 돼, 탈락자 있다고
타자들은 자신있는 스윙하고
투수들은 쓰리 볼 가지마
혹시나 던지다가 몸에 무리가 가면 언제든지 말해
오늘도 중요하지만 내일도 중요해
은퇴를 하고 생각을 해보니까
멍청한 짓을 했던 것 같아요
왜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못했을까
ㅠㅠㅠㅠㅠㅠㅠ
그 무엇보다 부상을 가장 신경쓰는 한기주
같이 파이팅하고 경기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