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더니 기어코 순두부찌개랑 양념갈비 먹은 의지의 한국인
운동은 어깨만 했고 하체는 재미없대 한결같애
점심엔 맥도날드 시켜서 먹었고
브이앱 3번했는데 두번 끊겨서 껏켯함
독일에서 헐벗고 러브다이브를 한 행위에 대해
어쩔 수 없었다, 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발언
민혁이는 운동을 시켰나요?
본인이 뜻이 없어보여, 강요하지 않아.. 대답
복싱 해보셨나요?
안해봤대 사람 때리면 안되져 함
가끔씩 콧물 훌쩍
비염은 한국에 있을 때보단 괜찮대
잠시 침묵
여러분, 궁금한 거 없어여? 하는데 그 물음표광공들 생각남 그 민혁이랑 온옾 이션씨랑 채령씨 또 누구 나오는 그 영상 모음처럼
몬베베 하나가 인생은 선빵이라고 했나봄
인생은 선빵이라고여? ㅎㅎ
… 때리면 잡혀가요…
슈바인학센 못 먹음 당일 솔드아웃
맥주는 먹었대 거기에서 제일 잘나가고 맛있는거 달라 해서 먹었고 소세지도 야무지게 드셨다 함 피자도 먹었대
프랑크푸르트 관광은 일정도 있고 밤이고 사람들도 있는 편이라 많이 못하고 주헌군이랑 운동만 했다고 함
룸메는 없고 개인실
뉴욕에서 제일 먹고 싶은 건 스테이크
작년 뉴욕때 혼자 스테이크랑 와인을 먹은 적이 있었다고 했는데 수백명 사이에 섞여서 혼자 밥을 먹은 그 분위기가 좋았었대
시차적응 제일 잘한대
그쵸 매일 주무시잖아요
언제 깰지만 고르면 되는데
대상포진 재발할 줄 알았는데 안해서 다행
균 타투… 봤대 잘 어울린대
본인은 타투를 잘 모르지만
시든 꽃을 표현했다고 하더라
아프진 않았는데 오래 걸리는 시술이라 하더라
자세한건 균한테 직접 들으라 했었음
본인도 타투 하는 상상을 한 적이 있대
상상했던 부위 알려줬는데 안해줘서 고마워
타투 할 생각은 없고 상상만
거기까지 듣고 내가 밥 먹으러 가서 여기까지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