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친구와 같이 술먹고 이차저차하다 암튼 감정이야기하다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나눴는데 자리비운남편이 오고 갑자기 말을 그렇게하면 안되지?
그때부터 분위기 안좋아지다 저는계속 어이없어서 울고 하...
친구는 가고.
남편이랑 계속 이야기를 나누는데
뭐가그리불만이냐며 이야기좀해봐,
이래서 어차피말해도 당신이 화내서 이야기하기도 싫고 말하고 싶지 않다고 했어요
근데 대화하는게 진짜 너무 힘들더라구요
불편하고 괴롭고
애키우는게 힘드냐
벼슬이냐 애키우다보면 전화바로바로못받을수있다그소리에 저런소리하네요
자기가 육아할테니 집안일다한데요 그러니 니편할데로살라나
근데 저 너무상처받았는데 다까먹었네요 왜이러지요 아...
저랑대화하기싫다며 승질내고 지방가고
또나와서 이야기하고
애둘키우고 셋키우는엄마들은 신이냐 그래서
응 이랬어요
다들 그렇게살아 언제까지 마음속에쌓아두고살래
난 앙금이 쌓였다고 말했어요
풀릴수가 없다고했어요
뭐가불만인데 소리지르고 야.도우미써
내가결제해? ㅡㅅㅡ
실은 저돈막쓰는스타일도아니고
많이버는것도 아니면서 왜저렇게말하는지 ..
육아안해줘서힘들다를 ..어이가 없더라구요
지금아이가그래도 많이커서곧잘이야기도하고 그러지만 어릴때는진짜 육아를거의안하셨거든요어떻게보면 참고버텨온거구요..
그냥 말을막해서 전 매번이럴때마다 같이사는게의미가있을까싶다가도 이혼도 두렵고 참그러네요
아이랑놀아주는것이 정서적에도 좋고 가족이행복하면좋은거잖아요
근데 뭐라하면 공감을왜해줘야돼냐
학교들어가면 친구따라 다달라지는데
ㅡㅅㅡ
애를 왜둘이봐야돼냐
한명만보면 됐지
이런식..암튼 그런스타일
진짜애어릴때 너무마음에상처를 많이받았어요
무신경하고 그런말투가 ...
근데 지금도 똑같네요 어이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