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 싹 다 40대 아줌마 아저씨들에 업무적으로 주로 상대해야하는 사람들이 40대에서 많게는 7-80대 할머니들임ㅋㅋ
일하는 사람들은 죄다 개틀딱 같은 마인드 여직원들한테 커피 타와라+ 10분 일찍, 10분 늦게 퇴근 최저시급 기준으로 계산해서 월급 받는 나같은 계약직나부랭이한테도 10분씩 일찍 늦게 출퇴근 강요+정직원처럼 일하길 바람 시간제로 쓰는 계약직한테는 왜 이 ㅈㄹ인지ㅋㅋ 5분 일찍 출근해도 늦게왔다 ㅈㄹ하고 맨날 늦게 퇴근하는거에 대해선 입 뻥끗 안함
업무적으로 상대 해야하는 사람들도 싹 다 4-60대들 많게는 할머니들 진심 안되는거 끝까지 해달라고 바락바락 우기거나 안되는거 뻔히 알면서 은근슬쩍 떠보면서 징징대는거 그리고 본인이 알고있는게 전부라고 생각하고 알려주거나 도와주는걸 들을 생각은 안하고 목소리만 크게냄ㅋㅋ
진심 사회생활 하다보니까 왜 요즘 20대들이 틀딱혐오 걸리는지 알겠음 진심 우리 부모님 할머니할아버지도 어디 나가서 저럴까봐 맨날 알려주고 상기시켜준다 밖에서 진짜 젊은 사람들한테 저러지말라고ㅋㅋㅋ... 모르는걸 배우고 새로운걸 받아들이는걸 못하고 구시대에 갇혀있는게 걍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