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사세3
(군대 간 멤버 제외하고 5명임)
각자 주어진 미션을 밤 사이에
멤버들한테 들키지 않고 성공하면 됨
(실패시 입수)
(쉽게 말해서 신서유기 기상미션ㅇㅇ)
~ 멤버별 미션 리스트 ~
1. 시우민 : 난이도 하
멤버들에게 들키지 않고
눈코입 전부 나오게 투샷 찍기 (4명 다)
2. 수호 : 난이도 상
멤버들에게 들키지 않고
레몬청 5병 만들기
3. 디오 : 난이도 최상
뭔지 공개 안됨
근데 최고 난이도라고 함
4. 세훈 : 난이도 중상
멤버들에게 들키지 않고
맨살에 위 아 원 엑 소 한 글자씩 쓰기
5. 카이 : 난이도 중하
엑소 응원봉 발광 모드 켜둔채로
멤버들 몰래 숨겨놓기
~ 미션 모두 전달 받은 후 ~
평화롭게 보드게임하고는 있지만
긴장감 감도는 거실
멤버들을 재워야 승산 있는 세훈
도경수가 바로 막아버림
냉장고 차단
에리디봉(저 뒤에 빛나는 그거) 앞에서
긴장하며 요플레 먹으려던 카이
또 도경수가 막아버림
쉴틈 없는 미션 감찰관
경수 약간 말벌아저씨 같이 튀어나가서
애들 뭐 먹을라할때마다 막는거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도경수가 밖에다 버림
(진짜 바다에 버린거 아니고 직접 먹음)
한편 비교적 평화롭게 미션 수행 중이던 시우민
(이미 세훈 몰래 같이 투샷 찍기는 성공한 상태)
하지만 그가 몰랐던 제트플립의 신기능,,
망항
~ 대충 카페베네 엔딩 ~
다시 평화를 찾은 듯했던 거실
오랜만에 보는 엑소 응원봉이 그저 반가웠던
수호(엑소 리더 / 군필자)
진짜 콘서트 추억 생각나서 그랬던 거였음
하지만 수호 미션이 응원봉 가지고 하는 거라고
오해한 도경수
수영장에 버려 벌임
디오형 도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지에 미션 시작도 전에 개망한 카이
아직 미션 시작도 못한 세훈
자포자기했지만
안 걸리고 맨살에 글씨쓰기 연습은 해보는중
아직 미션 시작 못한 1인 + 수호
김장 담근 이수근 영상 보고 공부하면서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미션 수행하기로 함
근데 거실에서 자는 도경수가 너무 무서움
과연 이들은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까?
디오 광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됴른ㅋ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나가는 커플이랑 차 속에서 쓰리샷 찍는 도경수로 마무리
이 도라이 도경숰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알 수 없는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히 웃기다니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