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뭐시기도 시1발 나랑 비슷해서 개짜증남 나도 학폭열리니깐 가해자가 내가 가해자부모욕하고 다녀서 학폭한거라고 구라치고 다녔고 (사실은 걔가 무슨 말같이도 않은 걸로 돈 달라고 협박해서 시작된거임)
또 쏘스뮤직처럼 가해자부모도 어쩌라고식으로 개 당당하게 나왔었는데 시바 그냥 개 똑같아서 계속 생각남;하
그리고 학폭이 얼마나 큰 고통이냐면 학폭 당하고 외향형중에 외향형이었던 내가 지금은 남들이 말걸어도 잘 대답 못하고 걔랑 이름이나 외형 조금이라도 비슷하면 파르르 떤다 ; 학폭 당하기전에는 나름 애들한테 평타도 나쁘지 않았고 학교에서 유명한 무리에도 끼고 그랬었는데 당하고 나서 걍 이런 타이틀 다 앖어졌고 다가오는 애도 아무도 없엇고 친했던 애들이랑도 어쩔수없이 손절당했어
또 나름 그래도 고등학교는 잘 지내볼려고 중학교에서 좀 먼 고등학교 갔었는데 이미 소문도 쫙 퍼져서 인간관계 거의 늘 포기하고 사는 중임 ㅅㅂ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