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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변탠가

칠링.드에서 둥략이 물에다 집어넣겠다고 쟁노가 붙잡고 맑킈가 웃으면서 도와줄게 도와줄게 하고 손으로 머리 잡고 내리는 거 진짜ㅈㄴ좋아함
한 삼만팔천번 정도 돌려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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