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글을 쓴다
하이브는 팬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개 돼지로 보고있다. 피해학생을 마치 희대의 사기꾼,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건 잔인하다 못해 치가 떨린다. 수많은 의혹에서 이미 사실로 밝혀진 일들을 외면한채 뷔페에서 골라먹듯 몇가지 사안에 대해서만 해명하고 그 과정에서 김가람이 마음의 상처를 받아 휴식을 해야한다는 표현을 사용한다.
데뷔 전 김가람 탈퇴시 뮤비 재촬영, 앨범 재촬영, 데뷔 연기 등 엄청난 돈이 다시 소요되기에 회사 입장에서 부담스러워 안고 간거 같은데 폭탄을 안은 대가는 확실히 치뤄야할 것이다
다른 멤버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매.우. 철저히 보이콧해야한다.
왜 우리는 돈 쓰고 보고 들어주면서까지 이러한 취급을 당하는 것일까?
그저 하이브 입장에서는 우리가 ATM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이다. 나중에 사과 몇마디하고 아무일도 없었던 듯 활동하면 되니까
대한민국 학교폭력을 앞장서서 장려하고 가해자를 보호하고 사랑하고 함께하는 하이브는 이번엔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글 몇마디로 사과할 시간은 이미 지났다. 방시혁은 책임지고, 피해학생 앞에서 무릎꿇고 사과해라. 네가 더 나쁜놈이니까. 나이만 어른이고 애들 상대로 할짓 못할 짓 구분도 못하는 이성잃고 돈만 보는 악마.
김가람, 방시혁씨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지 않고,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납니다.